2015.06.27
이날의 벨롱장은 벨롱야시장으로 열렸습니다.
작년에 한번 열렸었고 반응이 좋았어서 올해에는 한달마다 한번씩 열립니다.
오래 첫 벨롱야시장에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진짜 엄청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ㅎㅎㅎ
저기 촌스럽게 V자 하고 계신 도예시선 달토끼님 ㅋㅋ
나중에 보니 너무 튑니다!!!!!!!
주말동안 비가 왔었고 동쪽에선 6시~9시 시간대에 즐길수 있는 컨텐츠가 전무하여 많은 분들이 와주신것 같다는 나름의 분석입니다 ^^;;
기존의 벨롱장 나오시는 분들 이외에 먹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았던 벨롱장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이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한무리의 젊은이들이 있던 자리였는데요.
떠난 자리에 이런 쓰레기들도 있더군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면.
그리고 세화 바다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눈에 담으셨다면.
이런 쓰레기도 꼭 담아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만 벨롱야시장이 매년 재밌게 열릴수 있습니다.
다음 야시장은 2015.07.1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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