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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히어로 5 블랙, 고프로 히어로 5 세션 출시. 국내 가격 공개. 출시일, 성능 오늘 한시에 고프로5가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 고프로 히어로 5 블랙: 51만원고프로 히어로 5 세션 : 39만원출시일 10월 2일 달러에 비하면 약간 비싼감은 있지만 그래도 성능 향상에 비하면 크게 비싸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고프로 히어로 5 블랙 주요성능12MP/30FPS 버스트 타임랩스4K30/1440P80/1080P120방수 10M(33피트)간단한 원버튼 제어WIFI + BLUETOOTH고급 바람 잡음 감소 기능음성 제어동영상 안정화노출제어스테레오 오디오클라우드로 자동 업로드터치 디스플레이위치 캡처RAW + WDR 사진usb-c 고프로 히어로 5 세션 주요성능10MP/30FPS 버스트 타임랩스4K30/1440P60/ 1080P90방수 10M(33피트)간단한 원버튼 제어WIFI + BLUETOOT..
퇴사 후 근황 및 원격근무 한달 소감. 6월말에 퇴사 한 후 7월 한달은 휴가라 생각하고 놀았습니다.첫 1주일은 뭔가 해야할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였고....둘째주와 셋째주를 걸쳐 부산-대마도-서울을 잇는 휴가를 다녀왔구요.마지막주는 벌써 한달이 갔음을 슬퍼하며 원격근무를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쉬는 동안 집에 밀려있던 일도 하고 아내와 함께 제주도 여행도 하고 그러려고 했지만 한달이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더군요.정말 눈 깜짝할 새에 한달이 훅~ 지나가 버렸습니다.그래도 아내의 일도 도와주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같이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7월을 보내고 8월 1일부터는 다시 직장인이 되어 원격근무를 시작했습니다.집에서 일을 한다.. 라는 것은 회사 다니면서 주말에 외주일을 하는 것과는 많이 달..
뉴맥북용 미닉스 멀티 어댑터(MINIX NEO C, USB-C Multiport Adapter width HDMI) 사용기 얼마 전에 뉴맥북을 구입하면서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은 어댑터(허브) 였습니다.MINIX NEO C, USB-C Multiport Adapter with HDMI - Space Gray (Compatible with Apple MacBook)그래서 알아본 미닉스의 네오C 는 다양한 단자들의 연결이 가능한 멀티어댑터입니다. HDMI output, supports up to 4KGigabit Ethernet port2 x USB 3.0 Type-A ports.USB Type-C port, for chargingmicroSD and SD card readers 이 모든 것이 다 가능한 멀티허브는 제가 알아본 바로는 현재는 이 제품이 유일합니다. 제품의 구성은 아주 심플합니다.정말 제품과 설명서 두개 뿐....ㅎ..
쉽겟앱을 이용한 아마존 직구, 리튬배터리 직구 실패 및 미국 내 반송 뉴맥북 구입 후 여러 악세사리들을 구입하기 위해 쉽겟 앱을 이용해서 직구를 하였습니다.직구 물품들은 맥북 악세사리로 배터리, 충전기, usb-c 멀티아답터, 멀티케이블 이었습니다.그런데 주문한 배터리가 항공선적 불가 물품이라는 연락이 왔습니다.쉽겟 배송센터 도착한 앵커 배터리가 항공 선적 불가라서 물품을 포기하던지 아마존으로 반송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짜피 쉽겟 앱에서 구매하고 결제까지 하는데 저런 물품이 있다면 결제할 때 부터 알려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결국 반송 배송비 7달러를 결재하고 배터리는 반송을 시키고 나머지 물품들만 배송비를 결제해서 받았습니다.그나마 다행인건 쉽겟에서 반송도 쉽도록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니까 그 점은 좋았습니다.메일에 온대로 처리해서 쉽겟 쪽에 메일까..
뉴맥북 악세사리 구입(케이블,충전기,보조배터리) 뉴맥북을 샀으니 이번엔 악세사리들을 사야죠.일단은 케이블.뉴맥북은 usb-c, type-c 라고 불리우는 usb3.1규격을 사용합니다.뭐 반쪽짜리 3.1이라고 불리우긴 하지만 사실 5G 전송 속도만 해도 충분히 빨라서 개인적으로는 큰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뉴맥북에 들어있는 케이블이 3.1 지원이 아니라 3.0 지원인 것은 좀 불만입니다 -_-;;그래서 맥북 주문하면서 벨킨에서 나온 usb3.1 지원 케이블 두개를 같이 주문했습니다. 역시... 더럽게 비싸요.... 휴...애플은 케이블을 많이 가리니깐 스토어에서 같이 파는걸 사는게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주문하고 나니 뉴맥북의 29w 충전기에 usb-c lightning 케이블을 사용하면 아이패드프로12 가 고속충전이 된다네요.어짜피 충전기는 있고 케이..
결국 뉴맥북(2016) 주문 그렇게 흰둥이 맥북으로 버텨보겠다고 발버둥쳤는데 안되는건 안되는거더라구요.맥북프로 풀옵을 쓰다가 흰둥이 맥북 쓰려니 화면도 흐리멍텅하고 배터리도 몇시간 안가고 충전하기도 불편하고 뜨겁고 느리고...그냥 다 불편하더군요...ㅠㅜ개발 작업은 어렵다 뭐 이런 말들이 많았지만 온라인 애플스토어의 한달 묻지마 반품을 믿고 2016 뉴맥북을 일단 질렀습니다. CTO 풀옵입니다. 애플케어까지...요 두개만 해도 245만원... ㅠㅜ 맥북프로보다는 한참 가볍고 팬도 없고 충전도 usb-c 타입이라서 보조배터리 충전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었습니다.포토샵 작업은 많이 안하고 대부분이 텍스트기반의 에디터와 브라우져 정도라서 이정도면 서브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문제는... 아직 메인으로 사용하는 ..
만원으로 맥북 쿨링시스템 만들기. 구형 맥북을 써야하는 상황 + 뜨거운 여름이 다가옵니다.그 동안은 에어컨이 빵빵한 사무실에서 최신형 맥북을 썼으니 사실 열에 대해 그렇게 많이 생각을 안했었는데.재택근무를 준비하다 보니 제 흰둥이 맥북에서 발열이 꽤 나더라구요.키보드 쪽으로도 꽤 많은 열이 올라오다 보니 이걸 해결 못하면 여름에 손땀이 심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맥북 쿨링시스템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생각난 것이 샤오미 usb 선풍기입니다. 하지만 샤오미 배터리에 항상 물려서 쓸 수는 없고.. 그렇다고 그냥 맥북 포트에 물려서 쓰자니 길이가 짧아요 -__;;;그래서 ㄱ자 usb 연장 젠더를 알아봤습니다.제주에 다행히도 컴스샵이 있어서 시내 나간 김에 찾아가서 ㄱ자 젠더를 샀습니다!!!!!!! 젠장.............
맥북을 살 것이냐 말 것이냐... 원격근무를 결정하고 가장 크게 고민하고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바로 장비에 대한 부분입니다.장비야 원래 회사에서 해주는게 맞지만....회사의 자금 사정상 당장은 어렵다는 답변을 듣고 나서는 과연 지금 제 맥북으로 작업이 가능할까 싶더군요.지금 제 맥북은 2009년 후반형 흰둥이 맥북 13인치입니다. 심지어... 그 놈의 개발자 병 때문에 macOS Sierra 까지 올린 상태죠.보통은 이런걸 보고 노인학대라고 합니다...ㅠㅜ그래도 다행히 ssd 로 교체해두었고 메모리도 8기가라서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느리진 않습니다. 원래는 뉴맥북을 살 생각이었습니다.그런데 고민이 되더라구요.회사에서 급여가 안나올 걱정은 안하는데 다만 그 급여가 지금 당장 많은 것은 아니라는게 문제죠.어짜피 카드 할부로 살 생각이었..